CORPORATE CRIME

회사 안에서 발견된 횡령과 배임, 기록부터 보전합니다

직원 횡령과 업무상배임은 의심만으로 고소할 수 없습니다. 자금 흐름, 담당자의 권한, 회사에 발생한 손해를 객관적인 자료로 연결하고 영업비밀, 기술유출 여부도 함께 확인합니다. 강남 삼성동 테르법률사무소의 횡령, 배임 고소 변호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YOUR SITUATION

이런 상황을 검토합니다

직원 횡령과 공금 유용

법인카드, 회사 계좌, 허위 거래처와 비용 처리 내역을 대조해 자금의 귀속과 사용처를 확인합니다.

업무상배임이 의심되는 거래

담당자의 임무, 의사결정 과정, 제3자가 얻은 이익과 회사 손해를 구분해 검토합니다.

퇴사자의 자료 반출

메일, USB, 클라우드, 출력 기록을 보전하고 자료별 영업비밀 요건과 사용 정황을 확인합니다.

형사고소와 피해 회수

고소와 함께 가압류, 손해배상, 부당이득 반환 등 실제 회수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EVIDENCE

먼저 확보할 자료

  • 회계장부, 계좌내역, 법인카드 사용내역과 결재 문서
  • 담당자의 직무와 권한을 확인할 조직도, 위임전결규정과 근로계약
  • 거래처 계약서, 세금계산서, 견적서와 실제 납품 자료
  • 서버 접속기록, 이메일 발송 이력, USB 연결 로그와 보안 규정

PROCESS

진행 순서

  1. 01

    접근 제한

    추가 피해를 막되 관련 자료와 로그가 삭제되지 않게 보전합니다.

  2. 02

    내부조사

    자금과 자료의 이동, 담당 권한, 관련자를 시간순으로 확인합니다.

  3. 03

    고소 설계

    횡령, 배임, 영업비밀 침해 중 자료에 맞는 구성을 선택합니다.

  4. 04

    회수와 정비

    민사상 회수 절차와 내부통제, 비밀관리 체계를 함께 정비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 직원 횡령을 발견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계정 접근을 통제하고 회계자료와 전자기록을 원본 상태로 보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당사자에게 성급히 추궁하면 자료 삭제나 진술 맞추기가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조사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Q. 업무상배임은 언제 성립하나요?

회사를 위해 사무를 처리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 임무에 어긋나는 행위로 자신이나 제3자에게 이익을 주고 회사에 재산상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가 문제됩니다. 잘못된 경영 판단과 범죄가 되는 배임은 구분해야 합니다.

Q. 회사 자료를 가져간 직원은 모두 영업비밀 침해인가요?

반출된 자료가 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관리성을 갖췄는지와 반출과 사용 목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업비밀 요건이 부족하더라도 업무상배임이나 계약 위반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NEXT STEP

기록이 남아 있을 때
사건의 구조를 확인합니다

이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의 결론은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